반갑습니다 홀릭님들~
you&I 라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 야심한 새벽에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울 홀릭님들에게 꼭 좀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서 입니다~
'님은 운영자도 아닌데 갑자기 왜 이렁미-ㅂ-?'
이렇게 말씀하시면 저 할말 없습니다.
넹 그냥 찌그러져 있는게 저한텐 맞는거겠죠.
하지만 다른 커뮤니티에서 오래 몸담궈 봤던 사람이고
또 이런 여리고 이쁜 신인가수에게 생긴 이런 멋진 팬커뮤니티는
좀더 키워주고 싶은 마음때문에 뭐 여기 있는 이유가 거의 반이 넘구요.
물론 남은 반은 정말 아이유양을 좋아하게된 팬심 때문이기도 하죠.
읭 갑자기 살짝 센듯한데 뭐 돌려말하지 않고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이 글을 쓰게된 주된 이유가 가입하신지 얼마 안된 신입회원분들 때문입니다. 로 시작하지요.
다 아실테지만 이 커뮤니티. 게시판이라는 것은 인터넷 상에서 여러 회원들끼리 이야기하고 소통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그런데 신입회원님들 말고도 일부 기존 회원님들 마저도 마치 이곳이 자기 블로그인냥 다른 글들은 신경도 안쓴체
자기 자신만의 의견 또는 아무 의미 없는 그저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올려놓고 그것도 나몰라라 하는 글들이 몇몇 눈에 보입니다.
다른 분들의 글에는 일절 관심도 없으면서 달랑 몇줄짜리 글 하나 덜렁 남기고 남의 의견조차 외면하실 생각이시라면
다른 커뮤니티나 카페에서도 충분히 이에 대한 해답을 얻으실수 있을꺼라 생각되는데요.
그러니 이곳에선 자제 해달라는 말입니다. 쉽게 말해 이곳은 울 아이유양의 이야기를 하면서 하루 고달펏던 일들을 떨쳐버리고 마음의 휴식을 얻는 곳.
이런곳으로 분위기를 나아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글하나 덧글 하나에도 정성을 다해 쓰자는 거입니다.
뭐 물론 글이나 덧글 쓸때 무지막지하게 고민하고 공들여 쓰시라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의 글도 좀 읽어보시고 덧글도 달아주시고 하면서 즐겁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가자는 겁니다.
그리고 저도 가끔 하는 실수이긴 하지만 덧글이나 글을 쓸때 반말투는 자제 해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앞으로도 친분을 쌓고 오프에서도 공연에서도 만나고 해서 친해지면 말을 놓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온라인인 이 게시판에서 마저 자꾸 이러다 보면 무슨 단순한 그냥 친한 사람들끼리의 모임으로도 오해 받을수도 있겠구요.
야이유양 만큼 나이도 어린 친구들도 있으니 게시판 예절을 지켜 서로 모범을 보여주자는 바램입니다.
이 예기는 이전에도 제가 글을 쓸때 많이 신경썻던 부분이라 자주 예길 꺼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렇게 잘 해주시는 분들이 계서서 감사하긴 하지만 또 그렇지 않은분들이 점점 늘어만 가는것 같아 이렇게 집고 넘어가는 겁니다.
지금까지 잘하고 계셨던 분들은 계속 지속적으로 신경써서 지켜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입 회원님들도 기존에 있던 분들이 어떻게 글을 쓰고 하는지 유심히 보셨다가 한번 멋지게 글도 써주시구요~~
제가 또 이렇게 썻다고 괜히 주늑들거나 하시는 분들이 없길 또 바랍니다.
이곳은 아이유양만을 위한 공간도 아닙니다.
아이유양과 팬. 서로 함께 웃고 즐기고 행복과 즐거움을 나누는 이런 좋은 공간은
우리가 우리 스스로 지킬건 지키면서 만들어가자는게 이 글의 요지 입니다.
써놓고 보니 설마. 정작 꼭 이 글을 보셔야 할 분들은 이 글을 읽지 않거나 관심조차 없는건 아닐런지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뭐 앞으로 다들 잘하실꺼라 믿고 글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그럼 홀릭님들 아이유양을 사랑하는 마음. 그 마음 하나는
앞으로도 절대 변함없이 한결같이 아이유양을 향해주시길 바라구요~
언제 어디서나 우리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는 힘찬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우리 아이유양이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던지 힘을 낼수있게 말이죠.
웅넴. 지금까지 너와나였습니당.
끗.
이것도 썼다지웠다 하면서 많이 줄여 쓴겁니다.
원래는 더 많이 쓰고 싶었지만 시간도 그렇거니와.
길어봤자 내용 요지를 흐리게 하고 읽기 지루하실테니까요.
여튼 아이유홀릭 그리고 울 이쁜 아이유양~ 화이팅입니다^^/
그럼 아이유누나가 아이유홀릭에 들어와서 직접 인증하실지도 몰라요ㅎ